매월 마지막 주일 밤에는 선한 사마리아인 예배를 드린다. 이 예배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마음으로 이웃을 섬기고 불우한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을 가지고 예배 드리며 헌금한다. 이 예배의 헌금은 전액 도움이 필요한 다른 교회들과 사회 봉사 및 구제를 위해 사용한다. 성도들은 선한 사마리아인의 마음을 가지고 기꺼이 헌금에 동참하며 교회가 선한 일에 힘쓰는 것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이웃사랑 나눔회는 지역의 소년 소녀 가장들과 장애자 가정, 그리고 성도들 중 독거노인의 가정을 섬기는 모임이다. 이 모임에서는 생명의 쌀과 김치, 그리고 밑반찬을 마련하여 정기적으로 이들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필요를 채워 주고 있다.

생명의 쌀

대광교회는 2000년 6월부터 "생명의 쌀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다음은 생명의 쌀 운동을 시작하며 교회주보에 게재한 내용이다.

「우리 주위에는 소외되고 배고픈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넉넉할 때 이웃을 보살필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이제부터 "생명의 쌀 나누기 운동"을 시작 합니다.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합니다.
매 식사 때마다 한 숟가락 덜 먹고 모은 쌀이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쌀이 될 것입 니다. 우리가 모은 쌀은 독거노인들과 장애자 가정, 그리고 소년 소녀 가장 및 어려운 이웃과 결식자 식사 대접을 위해 사용될 것입니다. 얼마나 모일 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모든 성도들이 합심하면 티끌이 모여 태산을 이루듯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 을 것입니다.
이제부터 교회에 나오실 때 이웃을 향한 사랑의 마음도 함께 담아서 나왔으면 합니 다. 우리가 나누는 조그만 사랑은 받는 분들에게 생명이 될 것입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막12:31)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며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적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 라"(눅12:33)」


이 쌀은 이웃 사랑 나눔회의 섬기미들이 한 달에 한 번씩 대상자들에게 배달해 주고 있다.

김치 밑반찬 섬기미

생명의 쌀로 섬기는 가정들에게 김치와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제공해 주는 모임이다. 이웃사랑 나눔회의 섬기미들은 사랑과 정성을 담아 반찬을 만들어 직접 그들을 찾아가 따뜻하게 위로하고 사랑으로 섬기고 있다.

무료급식소 <아가페하우스>

아가페하우스는 평택대광교회에서 2008년 10월6일 개원하여 운영하고 있는 결식자들을 위한 무료급식소로 평택시 합정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가페하우스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이곳을 찾는 자는 누구나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 대광교회 섬기미들이 자원 봉사로 섬기고 있으며, 대광교회 모든 성도들은 생명의 쌀로 동역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