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는 말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따뜻하게 한다. 가족이 있다는 것은 기쁨이고 행복의 ...
가족 이라는 공동체
가족이라는 말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따뜻하게 한다. 가족이 있다는 것은 기쁨이고 행복의 근원이 된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가족이 되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가족 공동체이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순장 수련회, 집사수련회, 제자훈련수련회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공동체 속에서 가족의식을 가지고 섬기기를 자원하고 기뻐하는 동역자들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또한 서로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허물로 여기지 않고 보듬어 주고 위로해 주고 기도로 중보하는 끈끈한 가족애를 보여주는 행복한 수련회였다.
섬기러 오신 예수님을 닮아 섬기는 자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지체들의 모습이 다른 지체를 감동시키고, 그 작은 섬김이 불씨가 되어 또 다른 섬김을 낳는 대광교회 !
섬기는 자는 겸손하다. 섬기는 자는 주님 앞에서 큰 자이다. 그래서 섬기는 자는 행복하다.
섬겨주지 않는다고 원망하고 섬겨달라고 소리치는 공동체는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섬기는 공동체 대광교회를 통해 올해도 평택지역에 주님의 사랑이 퍼져나가고 세상에서 방황하는 영혼들이 사랑의 주님앞에 돌아오는 위대한 일들이 날마다 일어날 것을 믿으며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