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한 달이 지나고 음력 설을 맞이했습니다. 1월초부터 자유학교 학생들의 기독교...
설날을 맞이하여
2011년도 한 달이 지나고 음력 설을 맞이했습니다.
1월초부터 자유학교 학생들의 기독교 역사 기행을 시작해서 순장 집사 제자훈련생 수련회를 하나님의 은혜로 마쳤습니다. 그리고 자유학교 건축을 위해 온 성도들이 합심하다보니 한 달이 어느새 지났습니다.
곳곳에서 소리없이 섬기는 사랑하는 동역자들의 섬김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아침 21년 동안 함께 동역한 집사님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 자리만 지켜 준 것만 해도 감사한데 열심히 섬겨 주신 것을 생각하면 무엇이라 감사를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자유학교를 졸업하고 군대 간 친구의 편지도 받았습니다.
의젓한 모습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되새겨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2011년 주님께서 우리를 향해 일하실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며 하루하루 후회없는 삶이 되도록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합시다.
새해에는 하나님의 크신 복이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가정과 직장과 사업체 위에 풍성히 임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을 사랑하며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