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부터 시작된 행복축제 그리고 10년이 넘은 순모임별 전도축제로 많은 분들이 예수님...
순모임별 전도푹제
1995년부터 시작된 행복축제 그리고 10년이 넘은 순모임별 전도축제로 많은 분들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들 중에는 지금 주님의 제자가 된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함께 동역자가 되어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합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도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전도하는 자들과 함께 하십니다. 전도하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주님께서 지난 주와 이번 수요예배 시간에 좋은 강사를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다시 한번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 달려 갈 때,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은 아무라도 쓰시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 쓰임 받고 있습니다. 일을 맡기시고 충성되게 행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를 주님께서 쓰시기를 원하시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순모임별 전도축제에 온 힘을 다하는 여러분들에게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그리고 앞으로 있을 제4기 중소도시교회 지도자 세미나를 위해서 매일 기도와 사랑으로 섬겨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하실 놀라울 일을 기대하면 가슴이 뜁니다. 우리 옆에 어떤 분들이 나와서 함께 할까요?
섬김의 자리에서 흔들림 없이 섬겨 주시는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랑과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