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순모임별 사랑의 바자회를 마치고 가을의 문턱에...
사랑의 바자회를 마치고

2012 순모임별 사랑의 바자회를 마치고

가을의 문턱에서 해마다 개최되는 순모임별 사랑의 바자회를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마쳤습니다. 준비과정부터 마지막까지 순적히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이번 바자회도 하나님께서 최적의 날씨를 주시고 순모임마다 합심해서 섬기므로 모두가 즐거워하고 기뻐 하는 잔치가 되었습니다.
모든 섬기미들과 성도들이 어찌 그리 헌신적으로 섬기는지 참 아름다운 지체들의 모습이었습니다. 더 다양하게, 더 맛있게, 더 보기 좋게, 더 좋은 품질로, 더 싸게 바자회의 품격을 높이고자 애쓰는 모습은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일 것입니다.
교회 주변공사로 인하여 교회를 찾아 오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예년보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했습니다. 그만큼 성도들이 바자회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많은 이웃들을 초청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전도대상자들을 모시고 와서 맛난 음식들을 대접하고 이것 저것 사서 손에 들려주며 즐겁게 섬기는 모습은 천사의 모습이었습니다. 교회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지체들의 모습도 눈에 띄어 더욱 반갑고 기쁜 축제였습니다. 영혼사랑의 열정이 행복축제를 통해 열매 맺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교회 연례행사로 자리 잡은지 오래지만 한결같은 열심을 품고 열정적으로 섬기는 순장님들과 순원들의 헌신이 정말 고맙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헌신을 기쁘게 받으셨을 것입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