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지난 한 해 함께 동역한 사랑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
새해를 맞이하며
2009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지난 한 해 함께 동역한 사랑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주님에 대한 사랑과 섬김의 마음으로 각자의 역할을 감당해 주셨습다.

2008년 송년 감사축제의 열기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내용들은 모든 성도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안겨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십분 발휘하는 모습은 참으로 인상적이고 아름다웠습니다.

제자훈련과 전도로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 속에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인도하심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올해는 중소도시 교회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를 처음으로 개최하여 중소도시의 여러 교회를 섬길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제자훈련을 통해 영적인 성숙을 경험하며 회복되어져 가는 많은 가정과 성도들을 보며 예수님께서 행하신 제자훈련의 비밀과 축복이 대단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게 됩니다. 전도폭발훈련 지도자 임상훈련을 시작한지도 벌써 7년이 되었습니다. 올 해는 제 1회 2단계 임상 훈련을 우리 교회에서 처음으로 시작할 수 있었던 것 또한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준비한 자유기독학교가 은혜 가운데 잘 세워져 가고 있고, 학교 부지에 대한 토목 공사가 마무리 된 것 또한 감사의 제목입니다. 언제나 시작은 미약하게 보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목적을 향해 나아간다면 나중은 창대케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의 가정에 새해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