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기사 2(2010년9월18일)

평택대광교회는 한국의 모든 교회가 건강한 교회가 되기를 소원한다. 따라서 많은 지역교회에서 요청하는 교회탐방을 언제든 수용한다. 1988년 제자훈련이 시작된 이후 거의 20년 동안 이어진 순모임과 교회를 공개하고 있다. 특히 2008년부터는 ‘중소도시 교회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 여러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도전과 용기를 주고 있다.

또한 각 교회가 제자훈련을 효과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평신도들을 위한 제자훈련세미나’도 개최하고 있다. 여기에는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에 참석한 교회의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석한다.

2002년부터는 전도폭발 임상훈련을 개최,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섬기고 있다. 교회는 이 땅의 모든 교회가 바르게 안착해 주님께 무릎을 꿇고 찬양하는 것이 소원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성도들에게 교회론에 대해 강조하고 확실하게 가르친다.

배창돈 목사는 자신이 대광교회에서 가르친 교회론에 대한 내용과 현장에서 열매 맺은 감동적인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국제제자훈련원에서 ‘기적의 제자훈련’ ‘리더 메이킹’ 등 여러 권의 저서를 펴냈다. 이 중에서도 ‘존귀한 공동체 교회’ ‘권세 있는 공동체 교회’는 평신도와 동역하는 건강한 교회를 원하는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에게 많은 도전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