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7차 국제 전도폭발 지도자 임상훈련
제147차 국제 전도 폭발 한국 지도자 임상훈련이 저희 대광교회에서 9월15일부터 9월20일까지 일주일간 열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실시 되었습니다. 전국에서 많은 목사님들과 평신도사역자님들이 참여 하였으며 훈련 기간동안 많은 하나님 은혜를 체험 하였습니다.
※서울 삼일교회-강태원 강도사님
삼일 동안의 현장실습은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을 눈으로 직접 목격하는 기간이었습니다.전폭.. 이것만은 진짜 해야겠다 라는 결심으로 이 훈련에 참여했고 와서보니 암기할것도 많고 해서 심지어 화장실에서까지도 외워가며 시험을 봐야 했습니다. 또한, 숙소에 도착해서 받은 환영 카드, 식당에서 섬기는 모습,또한 정성의 손길이 구석구석 베인 주위의 모습을 보며 주님을 향한 성도들의 아름다운 모습도 발견하게 됐습니다. 이렇듯 전폭을 받게끔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님을 섬기는 성도들의 모습이야 말로 하나님을 섬기는 참 모습이었습니다. 대광교회 목사님,성도님,전도폭발 본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쁨과 감사를 갖고 돌아갑니다.
※천안 양문교회-윤해근 목사님
먼저,'전도자가 되게 해 주세요'라는 기도 제목에 아름답게 응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용기를 얻고 자신감을 극복하여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와서 교회가 세워진 비전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는 지역에서 바자회등 여러 행사로 지역신문 기사에도 실리며 관계 형성이 잘 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복음으로 연결되는 전도가 잘 안 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번 전폭은 제자훈련과 함께 교회의 돌파구 역활이 되어 줄 것이며 교회적으로 큰 비전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주교회-성홍모 목사님
8월말에 20주년 행사를 마치고 그 동안 이어지는 프로그램도 많고.. 교회도 새로 건축하였는데 전도가 약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훈련을 통하여 한 영혼이 돌아 왔을 때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목회를 평안히 마무리 할 수도 있었는데 '목회를 어떻게 끝낼 것인가'라는 고심은 저를 전폭에 지원하게 했습니다. 밤1시까지 복음개요를 읽어 보고, 녹음하고 공부하는 등 나름대로 좋은 시간이었으며, 마침, 사모가 큰아이 산후 몸조리 해 주러 독일에 가 있는 동안에 여기 와서 잘 먹고 훈련도 전적으로 잘 받게 되어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까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정교회-박상훈 목사님
올 때만해도 준비가 없어 호기심과 함께 그 두려움도 컸습니다. 첫 날에 외우는 것도 많아 잘 못 선택했다는 생각도 있었구요.. 그러나, 역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보고 그 마음은 은혜와 감사로 변했으며 훈련자들 시범 또한 감격스러웠습니다. 오늘 이 감격을 가지고 교회에 돌아가 열심히 할 것을 여러분 앞에 다짐합니다.
※ 수지 사랑의 교회-유희경 전도사님
제가 대광교회에 막 들어오면서 집사님들의 표정을 보니 '뭔가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구석구석 관심있게 살펴보게 됐습니다. 집사님들의 밝은 미소 뒤엔 자원하는 마음과 기쁨 충만한 모습이 있었습니다. 교회의 생명력을 느끼게 된 것이었습니다. 이 교회에는 비밀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들 안에 마르지 않는 샘물같은 생명력과 복음의 열정, 감사가 그 근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13주 과정을 마치고 이번 전폭에 임한 터라 현장경험 또한 힘들겠다는 생각으로 교육에 참석했었습니다. 그러나, 전폭의 복음은 감동적인 전문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고 거지 손 예화에서는 마음에 감격이 꽉 차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었고 자신감을 확신하게 된 훈련이었습니다. 아침에 경건의 시간을 인도해 주신 배창돈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복음 안에서 연합된 교회의 모습에 감격 합니다. 이창호 목사님과 안보이게 움직이시는 본부의 지원으로 개교의 복음이 이어 질것을 확신합니다. 건강한 체제를 배우고 갈 수 있게끔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배양 선교교회-양윤섭 목사님
감사합니다. 앞선 유희경 전도사님께서 교회의 현 상태를 잘 표현해 주셔서 개인적인 얘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한마디로 고정 관념이 확실하게 깨진 훈련이었습니다. 94년에 개척하여 아파트가 세워진 곳에 교회를 세우면 물밀듯이 사람들이 몰려 올것이라 인간적인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런 나를 요나처럼 고래 뱃속에 9년 동안이나
들어있게 하셨습니다. 돈이 없어 100만원 빌려 화물차로 떡볶이 장사도 했어야 했고 '밤 깊은마포종점' 노래 가사처럼 마포종점에서 밤에만 일하며 4년 반 동안을 허리가 휘도록 장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금년에 하나님께서 화성에 6월 10일자로 개척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그런데, 교회 잉크가 마르기 전에 8월 19일자로 배암이라는 곳에 후배 목사님이 외상으로 100평의 땅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사람 많은 곳으로 가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깨지지 않았기 때문에 아내 한사람만을 놓고 예배를 드려야 했습니다. '노하우가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라는 생각과 '나에게는 특별한 무기가 없지 않은가?' 동역자를 세워야 하는데..이런 생각으로 기도 끝에 여기로 인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딸이 대광교회에서 전도 폭발을 받았으며 그 딸의 권면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성도만 그런 훈련을 받는 것이지 어떻게 내가 훈련을 받냐'며 너만 잘 받고 섬기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예배지 움막이라도 사람을 낚지 못 하면 교회가 아니라는 생각'에 열 일을 제쳐 놓고 이 훈련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저에게는 암기가 큰 일이었습니다. 짜여진 각본인데 이것이 먹혀 들어가겠는가? 라고 의아하게 생각했습니다. 현장 첫 날에 전폭 16주 과정을 받은 대상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하는 복음을 잘 받아 들일지 의심을 했으나 대상자가 눈물을 흘리며 결신하는 모습에 나 역시 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 이 훈련 기간 동안 여러 대상자들을 만나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게 됐습니다.
※ 꿈의 축제 교회-이윤호 목사님
저는 세미나를 잘 안다니는 사람인데 이 훈련을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교인들로 하여금 주님 사랑하심을 배우게 되었고 사역자를 통하여 많은 은혜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런 분들이 우리 동네로 이사 오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있었구요.. 여기 모인 여러분들께 찬양으로 감사를 대신 하겠습니다. 찬양(진실하게 주 섬기게 하옵소서)
※ 남부교회-안계섭 목사님
병원에 복음을 전하러 갔었는데.. 아! 이렇게도 복음을 쉽게 잘 받아주는구나 하는 경험이 있었으며 김형식 형제님의 친구에 대한 간절한 영혼 구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배목사님의 마음이 뜨겁기 때문에 이런 사역이 시작되었다 생각합니다. '생략은 예술입니다' 이만 말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유머)
※신일교회-정복순 전도사님
여기 모이신 모든 분들이 다 간증을 하고 싶으실 겁니다. 여기 오기 전에 저는 전폭을 사모했던 사람입니다. 복음을 열정적으로 전했으나 복음을 체계적으로 전하는 실력은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저는 전폭에 너무너무 가고 싶어 '저 보내 주세요?'라고 목사님께 말을 해 이렇게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보름 전에 걸린 감기로 약을 먹고 주사, 침을 맞는 등 내 몸을 힘들게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광 교회를 들어서자 마자 '야! 하나님의 은혜가 막 떨어지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으며 감기약을 사려고 약국을 찾았는데 그때 사모님인 줄도 모르고 '약국이 어디에 있느냐'라고 물으니 약까지 직접 사다 주셨습니다.
약을 먹고 저는 2틀 동안 완전히 병든 닭 그 자체 였습니다. 그러던 중 3일째는 약을 먹지 않고 버텨야 겠다는 생각에 졸지 않고 강의를 잘 들을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첫 날 현장 갔던 집이 생각납니다. 그 대상자 집에 들어서는데 사전에 동의 없이 같이들 왔다고 화를 냈습니다. 그러나,한 영혼을 사랑하며 뜨겁게 복음을 전하는 훈련자의 눈에서는 이내 눈물이 흘렀고 복음을 듣는 대상자도 눈물을 흘리며 복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 얼마나 감격스런 현장이었는지 모릅니다. 저는 그 때 그 집의 아이를 보느라 현장에 직접 참여를 못 하고 옆방에서 듣고 있었는데 저 또한 감격의 눈물을 주체 할 수 없었습니다. 그 날밤! 저는 잠에 들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복음의 열정에 감격하는 훈련자를 보고 ' 과연 나는 무엇인가'라는 회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날 밤 성전에 가 1시간 동안 찬양하고 기도도 하였으나 내 마음은 여전히 슬펐습니다. 내 모습이 왜 이렇게 작아 보이는지.. 왜 이토록 하염없이 눈물은 흘러내리는지.. 왜 나는 그렇게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하지 못했었는지..? 내 마음은 하염없이 슬펐습니다. 하나님이 왜 이토록 복음의 감격을 주시는 건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에 방에 동기들과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이제, 여러분! 이런 복음의 열정이 지속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구요, 국제 전도 폭발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신 본부에 감사 드리며 '복된예수' 찬양을 하겠습니다.
※대구 동신교회-이형로 전도사님
전도폭발을 홍보하는 홍보대사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저는 오늘 전폭을 통해 전도의
큰 그림을 그립니다. cm쏭(하이마트) 아니..그럼..오늘밤 좋아요 가요..딱 걸렸네..
거기가 어디요..대광교회 아니..그럼 예수 믿쟈는 얘기좋아요..가요.. 전폭을 통하여 세심한 곳까지 구체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아이가 폐렴에 걸려 있는데도 영혼 사랑하는 마음에 현장에 열심을 보여준 훈련자 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심한 계획을 주시고 구체적인 비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영혼을 사랑하는 특별한 대광교회에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